낙상 사고 0%를 위한 병실 및 가정 실내 환경 안전 체크리스트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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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엔젤천사돌봄 운영진
댓글 0건 조회 22회 작성일 26-10-14 22:5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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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. 노인 낙상 사고의 치명성

노인은 골밀도가 낮아 가벼운 엉덩방아에도 대퇴부 골절이나 척추 압박골절로 이어집니다. 고령자의 대퇴부 골절은 장기 침상 생활로 이어져 폐렴, 색전증 등 1년 내 사망률이 20%에 육박하므로, 낙상은 발생 후 치료보다 사전 100% 예방이 절대적입니다.

2. 병실 내 침상 주변 안전 관리

  • 침대 난간(Side Rail) 24시간 체결: 수면 중이거나 잠시 자리를 비울 때도 양쪽 침대 난간은 반드시 끝까지 올려 고정해야 합니다.
  • 침대 높이 최저 유지: 침대 높이는 환자가 걸터앉았을 때 발바닥이 바닥에 편안히 닿는 높이(약 40~45cm)로 항상 낮춰둡니다.
  • 침대 바퀴 브레이크 고정: 침대 바퀴 잠금장치는 항상 걸려 있어야 하며, 흔들림이 없어야 합니다.
  • 호출 벨(Call Bell) 손닿는 위치: 간호사 호출 벨과 전등 스위치는 환자의 건강한 쪽 손에 항상 닿는 위치에 둡니다.

3. 가정 내 낙상 위험 요소 제거

  1. 바닥 매트 및 문턱 제거: 발이 걸리기 쉬운 카펫 모서리나 발판 매트는 치우거나 미끄럼 방지 테이프로 바닥에 완전 밀착시킵니다.
  2. 화장실 안전 손잡이 설치: 변기 옆과 샤워부스 벽면에 L자형 안전 손잡이를 튼튼하게 부착합니다.
  3. 야간 유도등 설치: 야간 화장실 이동 중 발생하는 낙상이 전체의 40% 이상입니다. 침실에서 화장실로 이어지는 복도에 센서형 야간 조명을 설치합니다.
  4. 미끄럼 방지 양말 착용: 실내에서는 바닥에 고무 패드가 부착된 미끄럼 방지 양말이나 실내 전용 슬리퍼를 착용하도록 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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